킹덤컴2 딜리버런스(Kingdom Come: Deliverance 2)의 DLC 퀘스트 ‘인간은 계획할 뿐(Man Proposes)’에 대한 상세 공략 입니다.
보이타와 대화하기
선행 조건: 이전 퀘스트인 ‘악몽(The Night-Mare)’을 완료해야 합니다.
방법: 보이타와 대화 중 “당신의 과거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I’d like to know about your past)”라는 대화 선택지를 고르세요.
벨리시모를 죽였든 겁을 주어 쫓아냈든 상관없이 퀘스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말레쇼프(Maleshov) 인근 수색

보이타는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를 암시하며, 말레쇼프 북동쪽 숲속에 있는 의문의 토굴(Dugout)을 조사해 보라고 합니다.
위치가 깊은 숲속이라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지도의 퀘스트 마커를 잘 따라가세요.
리보르(Libor)와의 만남

토굴 근처에 도착하면 리보르라는 적대적인 남자가 무기를 뽑아 들고 공격해 옵니다.
그를 죽일 수도 있지만, 항복을 받아내거나 당신이 먼저 항복(무기 넣기)하여 대화를 시도하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그와 대화하면 그는 사연이 깃든 부러진 검을 건네줍니다.

이 검을 받으면 숨겨진 업적으로 이어지는 선택 경로가 시작됩니다.
현장 조사
토굴 주변의 흔적들을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다음 중 최소 3개 이상의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세요.

부서진 수레

임시 오두막
다 부서진 지붕
커다란 허수아비

늑대 심장
비극적 결말과 숨겨진 업적 (선택 사항)
이 단계는 비밀 업적인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Curiosity Killed the Cat)를 획득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대장장이에게 가서 프랑크푸르트 강철 3개와 결합재를 사용해 부러진 검을 수리합니다.
토굴로 돌아가 리보르를 설득하여 수리된 검을 전달하세요.
그 지역을 완전히 벗어나서(화면 상단의 목표 텍스트가 사라질 때까지) 24시간을 기다립니다.
다시 토굴로 돌아가면 리보르가 스스로 목을 매어 숨진 것을 발견하게 되며, 업적이 달성됩니다.
충격적인 진실과 마무리
모든 조사를 마친 후 쿠텐베르크의 보이타에게 돌아가 보고하세요.
이 대화에서 DLC 전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반전이 드러납니다.
반전 내용: 당신이 돕던 남자는 진짜 마스터 보이타가 아닙니다.
진짜 보이타는 과거에 부르카르트(Burkhard)에게 처형당했습니다.
지금의 보이타는 그의 절친한 친구였으며,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후 그의 이름과 신분을 대신하며 예술적 비전을 이어가기로 결심한 것이었습니다.
이 고백은 슬픔과 충성심, 그리고 저항 정신에 기반한 것이며, 이후 이어지는 퀘스트인 ‘신은 결정한다(God Disposes)‘의 발단이 됩니다.
대화가 끝나면 ‘인간은 계획할 뿐’ 퀘스트가 완료되며, 자동으로 다음 퀘스트가 저널에 추가됩니다.
보이타의 정체가 밝혀졌습니다.
킹덤컴2 딜리버런스(Kingdom Come: Deliverance 2)의 DLC 퀘스트 ‘인간은 계획할 뿐(Man Proposes)’에 대한 상세 공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