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컴2 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 공략

악명 높은 동료를 구출하고 화기를 확보하는 퀘스트, 킹덤컴2 ‘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Speak of the Devil)’ 공략입니다.

 

쿠벤카 구출

얀 지슈카를 따라 다음 장소로 이동하십시오.

악마의 소굴(Devil’s Den): 여관에서 사기 도박 의심을 받아 쫓겨난 쿠벤카(Kubyenka)를 만나게 됩니다.

세 명의 남자가 그를 구타하려 할 때 지슈카가 개입합니다.

이 도적들을 물리치고 쿠비엔카를 구해주세요.

지슈카와 쿠벤카가 잘 싸우기 때문에 헨리는 너무 열심히 안 싸워도 됩니다.

쿠벤카로부터 ‘마른 악마(히네크 경)’가 붙잡혀 처형을 위해 인근 마을로 이송 중이라는 정보를 얻게 됩니다.

숨겨진 화기(핸드 캐논) 회수

쿠벤카는 옛 캠프에 숨겨둔 핸드 캐논을 찾으러 가자고 제안합니다.

그를 따라 울창한 숲으로 이동하세요.

첫 번째 지점: 쿠벤카가 땅을 파지만, 그 안에는 구원자의 슈냅스(Saviour Schnapps)만 들어 있습니다.

연못: 쿠벤카가 딴길로 새어 연못으로 안내하며 밀주(Moonshine)를 찾아냅니다.

이 술은 직접 갖거나, 나눠 마시거나, 그에게 모두 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지점 (로딜의 무덤): 로딜의 무덤이 나옵니다.

원한다면 함께 묻힌 락픽, 불운의 주사위, 방어의 은 징표 등의 장비를 챙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지점 (목표 달성): 드디어 핸드 캐논을 발견합니다.

납탄, 총기 수리 키트, 정성스럽게 포장된 핸드 캐논을 획득하십시오.

매복 습격

화기를 챙겨 매복을 준비 중인 얀 지슈카에게 돌아가십시오.

수레에 기대어 있는 지슈카에게 핸드 캐논을 전달하면 습격 명령이 내려집니다.

컷신이 재생되며 히네크 경이 수레에 실려 압송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때 대화로 상황을 해결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주의: “우리는 라이파 영주님들의 명령을 따르고 있다”라는 선택지는 인상(Impression) 수치가 18이어도 실패할 확률이 높습니다.

결국 병사들과 전투를 치러야 합니다.

1막 내내 지슈카의 전술에 당했는데, 이젠 지슈카와 습격하는 입장이 되어 그의 전술 능력을 볼 수 있습니다.

퀘스트 완료

전투가 끝나면 시신을 조사하여 붕대, 음식, 탄약 등을 루팅하십시오.

지슈카 대장에게 말을 걸면 빠른 이동이 가능하므로, 적재량에 신경쓰지 마시고 마음껏 아이템을 담아주세요.

정리가 끝난 후 얀 지슈카에게 말을 걸어 현장을 떠나면 킹덤컴2 ‘악마도 제 말 하면 온다(Speak of the Devil)’ 퀘스트가 완료됩니다.

이제 ‘마른 악마’ 히네크 경이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