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컴2 딜리버런스(Kingdom Come: Deliverance 2)의 보조 퀘스트인 ‘두더지 싸움(Yackers ‘n’ Fash)’에 대한 상세 공략입니다.
블라흐 반장과 대화

쿠텐버그(Kuttenberg) 남서쪽 모퉁이에 있는 선술집으로 가서 블라흐 반장(Foreman Vlach)을 찾으세요.
그와 대화 중 “알겠습니다, 제가 하죠. (Alright, I’ll do it.)”를 선택하면 퀘스트가 활성화됩니다.
올세인츠 아지트 잠입
블라흐와 대화 후, 지도에 마커로 표시된 ‘올세인츠 아지트’로 향하세요.

건물 안에 들어가면, 바로 지하실로 향하는 문이 있습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계단 옆 통들 근처에 있는 문을 따야 합니다.
이때 경비병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전 밤에 들어갔더니 요르그 반장이 자고 있네요.

계단을 내려가면 지하에서 반장 요르그 프렝(Foreman Joerg Preng)을 만날 수 있습니다.
요르그 프렝과의 협상

프렝과 대화할 때 화술(Speech) 레벨이 높다면 “신앙의 문제로 왔소! (I’m here in a matter of faith!)”를 선택해 대화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또는 주사위 게임(Dice)으로 승부를 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돈으로 정보를 살 수도 있습니다.
게임에서 승리하면 ‘줄무늬 토니(The Striped Tonies)’ 깃발에 대해 물어볼 수 있으며, 그는 이를 상인 헨젤에게 팔았다고 털어놓습니다.
헨젤 찾기

지도에 표시된 곳으로 가면, 늑대들이 모여 있습니다.

늑대들을 해치우고 늑대가 모여있던 곳으로 가면, 그 노인이 헨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데인마크 수색

위 지도에서 표시된 작은 마을(집과 외양간들이 있는 곳)로 이동하세요.
이곳에 진입하면 도적들이 적대적으로 변하므로 은밀하게 이동해야 합니다.
도적들을 암살하거나 기절시켜 수색을 편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전 대놓고 전투를 벌인 다음 들어갔네요. 어차피 다음 퀘스트에서 이 도적들을 전멸시켜야 합니다.

위치: 생선을 말리는 건조대와 수레 사이에 있는 집을 찾으세요.
진입: 위 동그라미 문을 통해 헛간 안으로 들어갑니다.
깃발 회수

헛간 문으로 들어가면 계단 밑 공간에서 상자를 하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상자 안에 성 안토니오의 깃발(St Anthony’s Standard)이 들어있습니다.
인질 풀어주기

데인마크 마을의 한쪽에 이런 오두막이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면 수근수근 말소리가 들리는데요.
마을 사람들이 인질로 잡혀 있습니다.
아직 데인마크의 아이템을 모두 줍지 않았다면..일단 아이템을 다 수집하고 나중에 구해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민들이 은혜도 몰라보고 도둑이라며 공격하기 때문이죠.

아이템 수집을 완료했다면 주민들을 풀어줍시다.

이 때 주민들에게 잠시 기다리라고 하거나, 말레쇼프로 도망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말레쇼프로 헤르만을 보냈습니다.
남은 도적 처치
도적을 다 처치하고 오셨을 수도 있지만, 정찰간 녀석 등이 있어서 도적이 가끔 남아있습니다.
헨리의 정의의 철퇴를 내려 줍시다.


도적들을 처리하고 방앗간지기 헤르만에게 보고하면..

그는 헨리에게 매우 감사를 표합니다.
깃발 전달하기
이제 쿠텐버그의 블라흐에게 돌아가 깃발을 전달하면 보상으로 250 그로셴을 받게 됩니다.
만약 보상보다 아이템 자체가 탐난다면 깃발을 돌려주지 않고 본인이 소장할 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퀘스트인 줄무늬 토니를 진행하려면 깃발을 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킹덤컴2 딜리버런스(Kingdom Come: Deliverance 2)의 보조 퀘스트인 ‘두더지 싸움(Yackers ‘n’ Fash)’에 대한 상세 공략이었습니다.
